브랜트폰 가족여러분,
반갑습니다!
오늘은 불편하거나 싫은 상황을
참거나 견딜 때 자주 쓰는 표현을 소개해 드릴게요.
“Put up with”
“참다”, “견디다”, “감수하다”

이 표현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불편한 사람, 상황, 소음, 문제 등을
억지로 참아내야 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.
일상에서는 시끄러운 소리, 불편한 날씨, 귀찮은 상황에 대해 말할 때 자주 쓰이고,
직장에서는 스트레스, 바쁜 일정, 까다로운 문제를 견디는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요.
여기서 “put up with”는
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대로 받아들이고 참는 느낌을 담고 있습니다.
그래서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,
불편함을 느끼면서도 견디는 상황에서 쓰면 아주 자연스러워요.
예문:
I can’t put up with this noise anymore.
이 소음은 더 이상 못 참겠어요.
She had to put up with a lot of stress at work.
그녀는 직장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견뎌야 했어요.
We shouldn’t put up with rude behavior.
무례한 행동은 참기만 해서는 안 돼요.
사용 팁:
이 표현은 “put up with + 사람 / 상황 / 문제” 형태로 자주 사용해요.
예를 들어 “put up with the noise”, “put up with the delay”, “put up with his attitude”처럼 말하면 자연스럽습니다.
특히 참고는 있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을 말할 때 잘 어울려요.
그래서 불만, 스트레스, 인내와 관련된 대화에서 알아두면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.
항상 모든 회원님들의 영어 수업을 응원하는 브랜트폰입니다.
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,
다음 시간에 뵐게요!